취임 9개월만에 물러날 뜻 밝혀··· 지난해 8월 취임으로 임기남았으나 정권 교체 관례 따라
이미지 확대보기12일 금융감독원은 정 원장이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사의를 표명했다고 공지했다. 통상 금감원장의 임기 3년이다. 정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해 임기가 남은 상태였지만, 정권 교체로 인해 기존 관례대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최근 고승범 금융위원장도 사의를 표명해 금융위원장 역시 공석인 상태다. 이에 이번 주 중 후임 인사가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