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지난달 17일 농협금융지주 임추위는 경영승계절차를 개시, 한 달간 종합적인 경영관리 능력과 전문성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를 압축해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후보자로 현 대표의 연임을 추천했다.
특히, 임추위는 최광수 대표는 지난 2년간 NH저축은행의 여신규모를 확대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확보한 실적을 바탕으로 최근 급격한 금리상승과 경기둔화 가능성 등으로 불안한 경제상황 속에서 건전성 관리에 기반한 내실경영을 이끌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철수 대표이사는 NH농협리츠운용 설립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성장을 통한 손익 확대에 기여해 진행 중인 다양한 사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하고 안정적인 중장기 경영체제 구축해 사업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