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이동편의성과 의료접근성을 위해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MG재단)이 노인복지시설 5곳에 승합차 5대(1억50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22일 MG재단이 현대자동차 울산출고센터에서 지원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G희망나눔 노인복지시설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노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이동편의성과 의료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당초 MG재단은 2019년부터 노인복지시설에 차량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동성이 중요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박차훈 MG재단 이사장은 "코로나의 후유증과 긴 폭염, 최근 수해 등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이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지원한 차량이 해당 시설의 원활한 업무 수행과 어르신들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MG재단은 2015년 12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이다.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