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부터, 2025년까지 사용 예정…낙찰가 7억5100만원
이미지 확대보기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5일부터 서울 강남구의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으로 변경됐다고 6일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6월28일 서울교통공사의 역명병기 유상판매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입찰에서 역명병기 사업자로 선정됐다. 낙찰가는 7억5100만원으로, 역명병기 기간은 2025년까지이나 1회에 한 해 3년 추가 계약연장 가능하다.
지난 7월8일 진행된 애큐온저축은행과 서울교통공사의 역명병기 계약 체결에 따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은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으로 역명이 교체됐으며, 각종 지하철 노선 표지와 차량 안내 방송 등에 선릉역과 애큐온저축은행이 함께 안내된다.
한편, 애큐온저축은행은 이번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 역명병기를 기념해 최고 연 4.0% 금리의 1000억원 한도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지난 1일 출시한 바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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