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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추석 맞이 마포구 어려운 이웃에 온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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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추석 맞이 마포구 어려운 이웃에 온기 전달

4년째 마포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 한가위 선물세트 지원···나눔·상생 실천
7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한가위 선물세트 전달식에서 장천식 마포노인종합복지관장(왼쪽)과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7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한가위 선물세트 전달식에서 장천식 마포노인종합복지관장(왼쪽)과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가 추석을 맞아 나눔을 실천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7일 추석을 맞아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마포장애인복지관을 찾아가 '풍성한 한가위 맞이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재유행과 급격한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마포지역 어르신 130명과 장애인 130여 세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저축은행중앙회 오화경 회장은 "어르신과 장애인 가족들이 한가위에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저축은행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2019년부터 설·추석 명절에 마포지역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에 기부활동을 지속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이종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zzongy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