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총재는 이날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김광수 은행연합회장과 18개 사원(회원) 은행장을 만나 이렇게 당부했다.
아울러 그는 지난주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그룹(WBG) 춘계회의에서 최근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이 상충하는 가운데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가 중요한 주제로 논의됐다고 전했다.
김 회장과 은행장들은 최근 SVB, 크레디트스위스(CS) 사태 이후 한은이 금융안정 차원에서 대출 적격담보증권 확대 조치를 3개월 연장하고 중소기업대출 비율을 합리적으로 조정해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