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청년구직자들의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고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알리기 위해 '청년 기술평가체험단'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체험단은 대학생 등 구직자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현장을 방문해 기보의 기술평가 과정을 체험하고, 체험기를 작성해 구직희망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앞서 기보는 지난달 26일까지 전국 9개 권역에서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6기 체험단원 170명을 최종 선발했다.
기보는 작성된 탐방기를 기보 공식 블로그 및 체험단 전용 포스트에 게재해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20명 내외를 우수 체험단원을 선정해 포상할 예정이다.
김영갑 기보 이사는 "기보 영업점 직원들이 체험단원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구직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밀착 멘토링을 할 것"이라며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의 좋은 일자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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