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종료 후 유소년 야구선수들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과 류현진 재단은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중 류현진 선수가 탈삼진을 기록할 때마다 각각 10만원씩 기부금을 누적해, 리그 종료 후 유소년 야구선수들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협약이 우리나라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콘텐츠의 발굴을 통해 야구 발전을 위한 기회와 경험의 장을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진 재단은 2023년 설립돼 장학금 지급사업, 교육기관 지원사업, 학술 연구비 지급 사업, 야구용품 후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하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수습기자 minji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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