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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풍향계] 63빌딩 계단 오르는 ‘수직 마라톤’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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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풍향계] 63빌딩 계단 오르는 ‘수직 마라톤’ 선착순 접수

DB손보, 프로미 가족사랑 공모전 진행
NH농협생명, ‘청렴 가꾸기 캠페인’ 실시

□ 한화생명, 63빌딩 계단 오르는 ‘수직 마라톤’ 선착순 접수 시작


한화생명이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을 개최한다. 사진=한화생명이미지 확대보기
한화생명이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을 개최한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국내 최초로 63빌딩 내 1251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페스티벌인 ‘JUMP UP!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인당 1만5000원이다.

참가비 전액은 한화생명이 월드비전과 함께 추진중인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We Care(위 케어)’에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능하며, 부문별로 기록(500명), 이색복장(100명), 크루[단체](600명)로 나눠 총 12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작년에 신설된 크루(단체) 부문은 가족, 친구, 연인 등이 함께 도전하는 대회다. 지난해 모집 시 조기 마감되는 등 참가자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올해는 접수인원을 600명까지 확대했다.

이번 마라톤을 통해 신기록 갱신이 가능할지 관심이 뜨겁다. 현재까지 1251개의 계단을 가장 빨리 오른 역대 최고 기록은 남성 7분 15초, 여성 9분 14초다.

대회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을 준 이색 복장부문은 올해 ‘베스트드레서 상, 아이디어 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은 1995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대회다.

□ DB손보, 프로미 가족사랑 공모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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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이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미 가족사랑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미 가족사랑 공모전은 가족사랑의 가치를 전달하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사랑 편지쓰기’, ‘사랑과 감사 카드 만들기’, ‘우리가족 가훈 만들기’ 등 세 가지 분야에서 진행된다.

‘가족사랑 우체통’을 13년째 운영 중인 DB손해보험은 이번 캠페인에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카드나 편지로 작성하여 응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43만명이 가족사랑 우체통에 참여했으며, 이번 ‘가족사랑 편지쓰기’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사랑과 감사 카드 만들기’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카드를 직접 만들고 메시지를 작성한 뒤, 촬영하여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이라면 ’우리가족 가훈 만들기’에 참여해 우리 가족만의 개성 있는 슬로건을 자랑할 수 있다.

각 공모 분야별 우수 작품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도 각각 상패와 상금이 주어진다. 행운상으로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300명에게 증정한다. 프로미 가족사랑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B손해보험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진심을 표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NH농협생명, ‘청렴 가꾸기 캠페인’ 실시


사진=농협생명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농협생명


이날 임직원들은 “소신 있는 Yes or No, 청렴의 출발입니다”, “멀어지는 청탁, 다가오는 청렴”등의 메시지가 적힌 행운목을 받았다.

NH농협생명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청렴 문자메시지 정기발송 등 다양한 청렴 문화 전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하반기에는 청렴직원 추천 채널 운영, 청렴 바탕화면 설정 등 임직원 참여 확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윤해진 대표이사는 "약속을 실행한다는 꽃말을 가진 행운목처럼 임직원 모두가 행동강령 및 복무규정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하며 "임직원의 윤리준법 의식 내재화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새로운 농협생명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윤해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부사장, 준법감시인 등 경영진이 직접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소신 있는 Yes or No, 청렴의 출발입니다"**와 **"멀어지는 청탁, 다가오는 청렴"**이라는 격언이 부착된 행운목을 선물했다.

행운목을 가꾸면서 핵심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마음에 새기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

NH농협생명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청렴 문자메시지 정기발송 등 다양한 청렴 문화 전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하반기에는 청렴직원 추천 채널 운영, 청렴 바탕화면 설정 등 임직원 참여 확대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윤해진 대표이사는 "약속을 실행한다는 꽃말을 가진 행운목처럼 임직원 모두가 행동강령 및 복무규정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하며 "임직원의 윤리준법 의식 내재화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새로운 농협생명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