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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동행실천데이…진옥동 회장 “이웃과 더 나은 미래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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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동행실천데이…진옥동 회장 “이웃과 더 나은 미래 꿈꾼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2025 아름다운 동행 실천 데이(day)’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 이미지 확대보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2025 아름다운 동행 실천 데이(day)’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이 주요 사회공헌 사업을 되돌아보고 나눔실천 의지를 다지는 ‘아름다운 동행 실천 데이(day)’를 열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도 이 자리에 참석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 15일 진 회장과 그룹사 대표이사(CEO),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행사를 열었다.

신한금융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범죄 피해자를 지원해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해 담당 사회복지사 총 10명에 표창했다.

아울러 임직원 대상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시상식’, ‘아름다운 동행 실천 선포식’을 진행했다. 봉사클럽 소속 임직원은 이날 행사 후 서울 은평구 교회에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진 회장은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은 다양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하는 데서 시작한다”며 “신한금융은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이웃들과 아름다운 동행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오는 20일부터 한 주간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임직원은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5000만원 상당 물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취약계층 아동, 조손가정, 가족돌봄 청년 등에게 전달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