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지난 15일 진 회장과 그룹사 대표이사(CEO),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행사를 열었다.
신한금융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범죄 피해자를 지원해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해 담당 사회복지사 총 10명에 표창했다.
아울러 임직원 대상 ‘신한 아너스 봉사클럽 시상식’, ‘아름다운 동행 실천 선포식’을 진행했다. 봉사클럽 소속 임직원은 이날 행사 후 서울 은평구 교회에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한편 신한금융은 오는 20일부터 한 주간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임직원은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5000만원 상당 물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해 취약계층 아동, 조손가정, 가족돌봄 청년 등에게 전달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