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영전략워크숍 “자산 리밸런싱으로 CET1비율 제고”
이미지 확대보기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임 회장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에서 임직원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5년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예년과 다르게 ‘윤리경영 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임 회장은 이 자리에서 개인과 조직, 기업문화가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임 회장은 “올해 신뢰 가치를 최우선 삼아 개인의 윤리의식 제고와 조직 내 윤리 기업문화 정착, 그룹 차원의 윤리경영 실천에 모두가 한뜻으로 몰입해야 한다”며 “임직원에 윤리교육을 시행하고 조직과 업무 전반의 약한 고리를 반복 점검, 엄정한 신상필벌 원칙을 강하게 적용하자”고 당부했다.
임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영업환경에서 한 해를 마무리한 그룹 임직원을 격려하고, 올해 경영전략으로 보통주자본(CET1) 비율 제고를 위한 자산 리밸런싱과 계열사 원팀 등을 제시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최근 합병 26년 만에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의 퇴직직원 동우회를 통합했다. 계파문화 청산을 위해서다.
또 자금세탁방지센터와 여신감리부를 본부급으로 격상해 감독·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등 내부통제 조직을 한층 고도화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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