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지주 주요 임원들도 대규모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면서 경영진이 함께 밸류업 프로그램 강화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진 회장(1만8937주)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잇달아 자사주 매입에 나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진 회장의 보유 자사주 가치는 10억원에 육박해 주요 금융지주 회장 중 최대다.
정부가 기업들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밸류업 프로그램에 힘을 쏟으면서 기관도 화답하고 있다. 특히 국민연금도 지난해 신한금융지주 주식을 꾸준히 매입해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국민연금의 신한금융 보유지분율은 2023년 말 7.5%에서 최근 8.6%까지 늘어날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임광복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