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행장은 지난 5~6일 이틀간 제주은행 주식 1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 행장의 행보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의지인 것으로 파악된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이 행장은 취임 후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주주가치 제고 및 투자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대내외 불확실성이 있더라도 밸류업 계획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은행[006220]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일 대비 0.25% 오른 7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은행은 신한금융그룹 계열사로 신한지주와 나란히 상장사를 유지하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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