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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유로머니·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PB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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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유로머니·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PB은행’

하나은행이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와 미 금융·경제지 ‘글로벌 파이낸스’가 선정하는 ‘최우수 프라이빗뱅킹(PB) 은행’에 선정됐다. 이미지=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하나은행이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와 미 금융·경제지 ‘글로벌 파이낸스’가 선정하는 ‘최우수 프라이빗뱅킹(PB) 은행’에 선정됐다. 이미지=하나은행
하나은행이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와 미 금융·경제지 ‘글로벌 파이낸스’가 선정하는 ‘최우수 프라이빗뱅킹(PB) 은행’에 선정됐다.

하나은행은 유로머니의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글로벌 파이낸스의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각각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유로머니는 하나은행이 은퇴부터 상속까지 원스탑 솔루션 제공, 금융‧비금융 자산관리 토탈 서비스, 손님별 자산관리역량 등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앞서 하나은행은 지난 2005년부터 유로머니가 선정한 최우수 PB은행상을 18회째 받고 있다.
글로벌 파이낸스로부터는 10년 연속 수상했다.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올해는 하나은행이 PB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지 30년이 되는 해”라며 “자산관리 명가 은행으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