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이익 32.2%↓...비이자이익20.6%↑
NH투자증권, 전년 동기대비 1715억 원↑
NH투자증권, 전년 동기대비 1715억 원↑
이미지 확대보기이자이익은 6조 1863억 원으로 3.2% 감소했고, 비이자이익은 1조 8766억 원으로 20.6% 증가했다.
특히 비이자이익의 유가증권 및 외환파생 상품과 수수료 수익이 각각 2641억 원과 1679억 원이 증가하면서 비이자이익 증가를 주도했다.
은행과 카드 부문의 순이자마진(NIM)은 1.67%로 전분기 대비 3bp(0.03%포인트(P)) 떨어졌다.
그룹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9월 말 기준 0.58%로 1년 전 보다 0.06%P감소했다. 또 향후 부실위험에 대비한 대손충당금적립율은 186.4%로 주요 금융지주 중 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
그룹 차원의 리스크관리와 건전성 관리 강화 노력에 힘입어 '25년 3분기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4,93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81억원(27.6%) 감소했으며, 수익성 지표인 ROA와 ROE는 각 0.60%, 9.48%로 역대 최고실적을 달성했던 24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농협금융은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본격 추진하고 농업·농촌 가치 제고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지속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25년 3분기 중 농협금융 계열사가 지출한 농업지원사업비는 총 4877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4억 원(6.4%) 증가했다. 또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 지원과 재난재해 구호 활동 등을 위해 지원한 사회공헌금액은 1864억 원으로 집계됐다.
구성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o9k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