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은행 대상… 제재 수위 조만간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법 과징금 감독규정에 따라 이 같은 사전통지서를 각 은행에 발송했다.
대상 은행은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SC제일 등 5곳이다. 우리은행도 판매사지만 규모가 작아 사전통지 대상에서 제외됐다.
과징금과 과태료의 합산 규모는 약 2조원 수즌으로 알려졌다.
은행권에 대한 제재는 이날 사전통지에 이어 제재심, 대심제를 거친 뒤 제재 수위가 결정되고 최종적으로 통보될 전망이다.
앞서 은행권이 소비자에 판매한 홍콩ELS 규모는 총 16조3000억원이다. 국민은행이 8조197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신한은행(2조3701억원), 농협은행(2조1310억원), 하나은행(2조1183억원), SC은행(1조2427억원), 우리은행(413억원) 등의 순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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