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교육재단은 ‘2025 디지털윤리대전’에서 디지털윤리 문화조성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교보교육재단은 청소년과 가족이 디지털 시대 참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재단은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가족 구성원이 디지털 시대의 참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디지털윤리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디지털ESG협의체와 함께 ‘2025 청소년 AI 윤리 ON!’ 캠프를 운영하며 민관 협력의 새로운 디지털윤리 교육모델을 제시했다.
아울러 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전국 7개 국립숲체원에서 디지털윤리 가족캠프 ‘숲e랑’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회 154가족, 총 590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학생과 부모, 교사 등 교육3주체가 참여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사이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윤리적인 인터넷 사용을 교육하는 ‘e세상 사용설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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