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천 사장은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고객이 최우선 가치인 회사, 기반이 튼튼한 회사,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혁신하는 회사, 함께 성장하며, 책임을 다하는 회사 등 4가지 핵심전략을 공유했다.
앞으로 신한라이프는 안정적인 자본 여력 확보와 보험계약마진(CSM) 포트폴리오 구축에 집중하는 한편, 보험금 지급, 불완전판매, 민원 등 영업 효율 제고를 통한 소비자보호 수준을 더욱 향상해 나갈 예정이다.
천 사장은 "보험업은 단거리 스프린트가 아닌 마라톤처럼 가장 긴 호흡으로 고객의 삶과 함께하는 금융업이다"며 "안정적인 성장과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10년, 100년을 이어가는 일류 신한라이프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