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상품은 암과 치매 발생 순서에 따라 보장금액을 확대하는 구조를 적용했다.
암을 먼저 진단받은 경우에는 암 진단 가입금액 100%를 지급하고, 이후 중증치매(CDR3점이상) 진단 시 중증치매 진단 가입금액의 200%를 추가로 보장한다.
반대로 중증치매를 먼저 진단받은 경우에도 중증치매 진단 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하고 이후 암 진단 시 암 진단 가입금액의 200%를 보장해 두 질병이 모두 발생하더라도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치매는 ‘치매주요치료비 담보’를 신설해 약물·약제 치료(레켐비, 메만틴 등)뿐만 아니라 치매 통원 치료까지 폭넓게 보장해 장기 치료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