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클럽은 현업 금융 전문가의 강의, 팀 프로젝트, 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커뮤니티 중심 투자 프로그램이다.
면접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대학생들은 지난해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융·대체투자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경험했다.
이들 참가자는 또한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 현지에서 주최한 ‘LIFEPLUS NY’ 행사에도 참여했다.
길세운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센터장은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을 통해 유망한 EFM 인재들이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고 커리어 성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인재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