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흥국화재는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표적치매약물허가치료 중 MRI검사지원비’ 특약에 대한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특약은 한국에자이 HED팀과 협업해 개발됐다.
특약 가입자는 CDR 0.5점에 해당하는 최경증 치매 또는 경증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후 뇌 속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축적이 확인되고 아밀로이드베타 치료제 투약 또는 투여의 치료 과정 중 MRI 검사를 시행한 경우 최대 50만원을 3회 한도로 받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