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리안리는 최근 현지에서 개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점식에는 유동완 인도 주뭄바이 대한민국 총영사를 비롯해 인도 현지 금융당국 관계자, 보험업계 주요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은 “인도는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핵심 시장”이라며 “코리안리는 인도 보험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해외수재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안리는 인도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효과적인 현지 영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인도 지점 설립을 추진해 왔다.
코리안리는 지난해 11월 6일 인도 국제금융서비스센터당국(IFSCA)으로부터 재보험 지점 영업 인가를 받았으며 올해 4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코리안리는 이번 인도 지점 설립으로 현지법인 4개, 지점 5개, 주재사무소 3개 등 총 12개의 해외 영업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