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은 주요 연기금 포트폴리오 추종형 상품을 포함한 실적배당형 퇴직연금보험 3종이 출시 6개월 만에 판매실적 25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금자산배분형 펀드는 국내외 주식과 채권, 파생상품, 대체자산 등에 분산 투자해 장기적 관점에서 포트폴리오 위험을 관리하는 상품이다.
한화생명의 이 같은 판매 실적은 기존 상품 대비 397% 성장한 수준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퇴직연금은 평생에 걸쳐 운용되는 자산인 만큼 단기 성과보다 장기 안정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와 시장 흐름을 반영한 실적배당형 상품과 운용 체계를 통해 퇴직연금 보험펀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