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생명은 17박 18일간 ‘우수 FP 자녀 뉴질랜드 연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2004년 업계 최초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매년 여름에는 캐나다, 겨울에는 뉴질랜드에서 정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누적 참여 인원은 3000명에 달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클랜드 소재 명문 사립학교에서 수준별 영어 수업(ESOL)과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교보생명은 전속 FP를 업계 최고 수준의 보장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다각도의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FP 자녀에 대한 해외연수 지원은 결국 고객에게 닿는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FP들이 고객에게 진정성 있는 보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