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캠페인은 서울 경찰청 주관으로,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를 주제로 한다.
이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를 지목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난 2008년부터 청소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이해 드라마를 제작해오고 있으며 이듬해부터는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해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