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해상은 재한베트남유학생총회와 ‘단체보험 가입 및 통합 보장 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11일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 중 가장 높은 비중(37.6%)을 차지하는 베트남 유학생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현대해상은 VBI(베트남 비엣틴뱅크 보험)와 협업해 글로벌 통합 보장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유학생은 베트남 출국 전 VBI보험에 가입하고, 동시에 현대해상 하이유학생보험 가입을 신청한다. 입국 후 보험계약 체결 및 보장이 개시되며, 이를 통해 국내 체류 중 발생한 상해와 질병은 물론, 귀국 후 발생한 의료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