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없는 고객 유치전
이미지 확대보기흥국화재는 ‘무배당 흥Good 고당지 3.10.5 간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의 질병 상태에 따라 1형부터 7형까지 종 구분을 세분화해 차등 할증을 적용한다.
담보 중 ‘5대 질병(고당지대통) 통합치료지원비(보험금증가형)’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에 대상포진과 통풍까지 보장 범위를 대폭 넓혔다. 진단 차수별로 합산해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