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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직원 한명당 10.7시간 봉사…생보업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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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 직원 한명당 10.7시간 봉사…생보업계 1위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이 한국해비타트 해외 건축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집을 짓고 있다. 사진=메트라이프 이미지 확대보기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이 한국해비타트 해외 건축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집을 짓고 있다. 사진=메트라이프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재무설계사(FSR)와 임직원의 1인당 자원봉사 시간이 생명보험 업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의 1인당 평균 자원봉사 시간은 10.73시간으로 집계됐다.

메트라이프 소속 설계사 조직 또한 1인당 평균 4.16시간의 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이들 조직의 참여율은 54.54%로 집계됐다.

3분기 누적 기준 설계사와 임직원 봉사시간 합계는 총 2만2000시간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자원봉사 문화를 고객 영역까지 확장하기 위해 지난해 자사 모바일 앱 ‘메트라이프 원(MetLife ONE)’ 내에 ‘위드 유 볼런티어(With U Volunteer)’ 서비스를 론칭했다. 해당 서비스는 봉사 분야, 지역 및 일정별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