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가 미국 미디어 아티스트 페기 와일의 작품을 미국 뉴욕현대미술관(MoMA)와 동시 전시한다.
현대카드는 서울 여의도 본사 1층에 설치된 ‘모마 디지털 월’에서 작품 ‘코어 메모리’를 전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코어 메모리는 페기 와일의 대표작 '88 코어즈(Cores)'와 '18 코어즈'를 최초로 함께 선보이는 전시다. 빙하와 지층에 남은 흔적을 통해 지구의 기후와 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작품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화면을 따라 수직으로 내려가며 지구의 시간과 환경 변화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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