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웰컴저축은행은 31일 이사회에서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부사장과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를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1983년생인 그는 IBK기업은행을 시작으로 웰컴저축은행, 웰컴캐피탈, 웰컴에프엔디에서 재직했다.
손 대표는 ‘인공지능 몰입 은행(AI Driven Bank)’로의 체질 개선을 공표했다.
박 대표는 웰컴저축은행의 투자금융 부문을 본 궤도에 올린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아울러 웰컴저축은행은 소프트웨어시스템 및 정보보호 분야 권위자인 신인식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각자대표 체제는 60년대생의 탄탄한 전문성과 80년대생의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이 만나 ‘퍼펙트 하모니’를 지향한다”며 “AI금융비서 등 독보적인 금융 AI 역량을 확보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