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지난 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이같이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부여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평가에서 금융사 최초로 2년 연속 AA등급을 획득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 표창을 받았다.
현대카드는 지난 200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해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
또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대부분의 업무를 시스템화 했다. 사전 방지 제도와 사후 모니터링 제도를 병행해 운영하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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