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디지털 전광판 6기 활용
공익광고로 운전자 행동 변화 유도
공익광고로 운전자 행동 변화 유도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인식 제고를 위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해 공익적 가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해보험협회는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공익광고를 제작하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이를 옥외광고 매체를 통해 송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공익광고는 ‘약물복용 후 운전 주의’, ‘전좌석 안전띠 착용’ 등 운전자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제작된다. 해당 광고는 올림픽대로 노량진~여의도 구간에 설치된 디지털 전광판 6기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그간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손해보험협회는 제도 개선과 캠페인, 공익광고 제작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옥외광고센터를 기반으로 공익광고 송출과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