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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 성료…'포용금융' 지역상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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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 성료…'포용금융' 지역상생 강조

시중은행 전환 2주년 맞아 대구서 기념 행사 개최
소상공인 초청·기부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 병행
장애인 성악가 애국가 제창으로 의미 더해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경기 당일인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장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사진=iM뱅크이미지 확대보기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경기 당일인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경기장에서 시타를 하고 있다. 사진=iM뱅크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아 삼성라이온즈와 함께한 스폰서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iM뱅크는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iM뱅크 x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iM뱅크에 따르면 매년 지역 연고팀과의 협업을 통해 스포츠 팬들과 소통하는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행사는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을 전면에 내세워 지역상생 의미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소상공인 초청과 선수 기록 연계 기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함께 진행됐고 애국가는 장애인 성악 콩쿠르 수상자인 김봉중 씨가 맡아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개인·기업 우수고객과 이벤트 당첨자, 지역 소상공인 등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대구시 착한가격 업소' 자영업자들을 별도로 초청해 상생 철학을 강조했다. 행사 전후로는 SNS 응원 이벤트와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참여를 유도했고 포토존과 체험 부스, 응원 수건 배포, 전광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금융과 생활의 만남으로 다양한 문화·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2주년을 맞아 실시한 금번 '2026 iM뱅크 x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포용금융 'inter-Maum' 브랜드를 강조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채워 은행이 할 수 있는 금융의 공공성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iM뱅크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