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카드는 ‘알파벳카드’를 1일 출시했다.
이 카드는 6개 영역에서 10% 청구할인을 선보인다. B·P·R 등 ‘볼드카드’는 상품별 특화 업종에서 10%, 커피전문점, 편의점, 대중교통 등 일상 영역 결제시 5%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D·S·T 등 ‘알파벳카드D 볼드’는 해외 이용 시 5만원 보너스 할인 및 국내 공항 라운지 및 공항 발레파킹 이용권을 각각 2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카드 플레이트에는 현대카드 CI가 아예 빠진 대신 알파벳을 전면에 크게 인쇄해 상품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