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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강북삼성병원과 만성질환 헬스케어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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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강북삼성병원과 만성질환 헬스케어 구축한다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이문화(왼쪽) 삼성화재 사장과 신현청 강북삼성병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이문화(왼쪽) 삼성화재 사장과 신현청 강북삼성병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만성질환 헬스케어 모델 구축에 나선다.

삼상화재는 강북삼성병원과 라이프케어 이노베이션 센터를 공동 설립하고 '만성질환 예방·관리 모델'을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현대인의 주요 건강 문제인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한다.

양사는 라이프케어 이노베이션 센터」 설립 및 운영,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 공동 개발, 의료 인프라를 활용한 서비스 실증 및 사업화 추진에 나선다.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은 "최고 수준의 건강검진 인프라와 임상 노하우를 갖춘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하게 됐다"며, "고객의 건강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하는 '토탈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