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 지원에 나섰다.
삼성화재는 긴급 구호물품 전달 및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전담 설계사를 통해 긴급 구호키트 1700세트를 순차로 전달하고 있다. 키트에는 롤화장지, 생수 등 생활필수품 등이 포함됐다.
침수차량 지원에도 나섰다. 인력 20여 명을 긴급 배치했으며, 출동 및 견인 채널을 확대 투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거제 2곳, 통영 1곳 등 총 3곳의 임시 차량 보관소도 확보했다.
삼성화재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장기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장 6개월간 보험료 납입을 유예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