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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러닝 보험'…상해·열실신·열탈진 등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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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러닝 보험'…상해·열실신·열탈진 등 보장

최대 10명 한 번에 단체 가입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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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자=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러닝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와 열실신·열탈진 등 기후성 질환까지 보장하는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롯데손보는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크루 러닝할 땐 보험'을 22일 공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이 러닝 일정과 빈도에 따라 보험 기간을 1일·1개월·1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인 가입 기준 1일 플랜 2000원부터 1년 플랜 1만5000원까지 구성됐다.

러닝 중 발생하기 쉬운 골절과 관절 손상 등에 대한 보장을 폭넓게 구성했다. 상해로 깁스 치료를 받거나 골절을 진단받으면 각각 10만원을 보장한다. 아킬레스 힘줄이나
기후성 질환 보장도 마련했다. 열실신·동상과 같은 기후성 질환 진단 시 각각 10만원을 보장해 계절별 야외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자 1명이 본인을 포함해 최대 10명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단체 가입도 가능하게 했다.

가입 연령은 만 19세부터 64세까지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