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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 등 세계 정상급 6인 방한… 현대카드 테니스 인비테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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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 등 세계 정상급 6인 방한… 현대카드 테니스 인비테이셔널

12월 25일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개막
이미지=현대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현대카드
현대카드가 네이버와 손잡고 초대형 테니스 인비테이셔널을 연다.

현대카드는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SIX’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함께 선보이는 첫 컬처 마케팅 프로젝트다.

이번 대회는 세계 여자 테니스를 이끄는 정상급 선수 6명이 한자리에 모인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 5경기로 진행된다. 아리나 사발렌카 등이 한국을 찾는다.
현대카드와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및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예매 혜택을 제공한다. 티켓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과 현대카드 회원만 예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에게는 티켓 가격의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