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행동 실천' 교보생명, '지구하다 페스티벌' 열어
이미지 확대보기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에서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교보생명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캠페인을 열었다.
교보생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구를 함께 공유하고 나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일반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환경실천 그림· 인공지능(AI) 영상 공모전'을 비롯해 환경 뮤지컬, 라이브 연주, 환경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됐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는 “교보생명도 기업시민으로서 기후시민 10가지 약속을 적극 실천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기후행동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