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9월까지 NAV 산출·컴플라이언스 점검·공시 지원 수행
이미지 확대보기하나펀드서비스는 지난 14일 공무원연금공단이 진행한 일반사무관리회사 경쟁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에는 하나펀드서비스를 포함한 4대 금융그룹 산하 사무관리사들이 참여했다.
하나펀드서비스는 오는 2031년 9월까지 5년간 공무원연금기금의 펀드 순자산가치(NAV) 산출과 컴플라이언스 점검, 공시·리포팅 지원 등 일반사무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무원연금기금은 공무원의 퇴직 후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운용되는 공적 기금이다. 하나펀드서비스는 기존에도 해당 기금의 일반사무관리 업무를 맡아왔다.
김덕순 하나펀드서비스 대표는 “그동안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무원연금기금의 사무관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