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사장은 15일 부산금융센터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금자리론 금액 기준 비수도권 비중이 2024년 56.1%에서 올해 1~8월 기준 46.5%로 줄었다”며 “특히 청년미래보금자리론 등에 대한 지방 우대금리 수준과 시기를 정해야 한다” 박대출 국민의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사장은 “청년미래보금자리론에서 지방 우대금리는 40bp이며, 현행 미분양 주택 최초 구입자에 대해선 20bp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그러면서 “대출이 비수도권 비중이 줄어든 건 수도권 주택가격이 오르고 수요가 늘다 보니, 보금자리론 수요 역시 수도권에서 늘었다”고 덧붙였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