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아주대서…중국학생 100명 참가해 팀과 개인 창의력 겨뤄
이미지 확대보기사단법인 한국창의력교육협회와 아주대 사회과학대학이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하는 '2013창의력10종경기' 아시아대회에는 중국학생 100명, 한국학생 300명이 참가해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어 학생, 지도교사, 학부모 및 많은 교육기관 및 기업체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고 있다. 한국창의력교육협회는 지난 1월4일부터 9일까지 '창의적인 발상, 미래를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주제로 '창의력10종경기' 한국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창의력10종경기는 팀과 개인의 창의력을 동시에 평가한다는 점에서 21세기 미래형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한국창의력교육협회 황욱 명예회장은 "10가지 종목의 창의력문제를 참가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외국의 친구들과 함께 협동심, 배려심,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하며 이를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세계적인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