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는 13일 오후 이호인 총장과 김택수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0인 기부 릴레이 5호 주자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김택수 회장은 “개교 50주년을 맞은 전주대학교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게 됐다”며 “전주대학교가 개교 50주년을 계기로 지역사회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는 지역의 명문사학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 영생고와 전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전주대·단국대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그는 제20대와 제21대 전주상공회의소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전라북도의 경제계를 이끌고 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지난 2011년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로부터 포상을, 앞선 2010년에는 우수 경영인으로 평가받으며 ‘2010 경영대상’과 전주대학교 경영학과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