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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미국에 처음으로 테네시 공장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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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미국에 처음으로 테네시 공장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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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미국 테네시 주에 들어서는 새 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한국타이어는 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 주 클락스빌 신공장 부지에서 자사의 8번째 해외 생산시설이자 미국 내 첫 생산시설인 한국타이어 테네시 공장 기공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빌 하슬람 테네시 주지사와 지역 공무원, 서승화 한국타이어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타이어가 8억 달러를 투자해 2016년 완공 예정인 테네시 공장의 연간 타이어 생산능력은 1천100만개이다. 테네시 공장이 완공되면 한국타이어의 연간 글로벌 생산량은 1억개로 늘어난다. 예상되는 고용 창출 인원은 1천800명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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