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폭 시험동은 324㎡ 규모로 폭발시험 챔버(2기) 등 30여종의 국내 정상급 방폭시험 장비와 시험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시험요원 훈련, 국내외 방폭인증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방폭 시험동은 기업들이 원하는 방폭제품 기술개발(R&D), 방폭시험 테스트, 방폭인증 상담 등 방폭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방폭이란 폭발을 방지하거나 폭발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방폭기기는 폭발 방지대책이 적용된 기기로써 그동안 해양플랜트, 석유화학플랜트, 원자력, 주유소, 제분공장 및 탄광 등 화재·폭발 위험이 있는 산업분야에서 방폭기기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국내 방산업체들은 실시간 방폭기술 컨설팅과 시험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방폭기기의 국산화와 세계시장 진출용 신제품 개발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부경대 유영문 LED-해양융합기술연구센터장은 “전문화된 연구 인력들이 방폭제품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기술지원 서비스를 할 것”이라면서 “내년에는 해외 유수의 국제인증기관과 협약을 맺어 우리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을 해외로 보내지 않고 국내에서 국제방폭규격(IECEx), 유럽방폭규격(ATEX)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이진복 국회의원, 김영섭 부경대학교 총장, 관련업계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했다.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