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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내일 날씨' 주말 미세먼지 농도↓ '맑음'…나들이 '추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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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내일 날씨' 주말 미세먼지 농도↓ '맑음'…나들이 '추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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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내일오전날씨/사진=기상청홈페이지캡처
'17일 내일 날씨' 주말 미세먼지 농도↓ '맑음'…나들이 '추위 대비'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내일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반짝 추위에 대비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은 17일 내일 날씨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전망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1도,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8도가 되겠다.
서울·경기도 아침 최저기온은 -10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0도에서 2도로 다소 추울 것으로 전망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제주도전해상, 동해먼바다에서 1.5m에서 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m에서 2.5m로 일겠다.

겨울철 기모를 이용한 셔츠와 레깅스, 청바지 등 의류들이 인기다. 기모는 천의 표면에 보풀이 일게 만들어 보온력을 높여주는 장점이 있기 때문. 따뜻하고 촉감이 부드러워 겨울철 크게 사랑받지만 일반 의류와 같은 세탁 방법으로는 피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잘못 세탁 시 보온력을 높이기 위해 보풀처리를 한 겉표면에 틈틈이 세제가 끼어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세균이나 곰팡이 등에 감염될 위험도 높다.

때문에 겨울철 기모 제품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입기 위해선 기모 제품 세탁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세탁 시 가급적 중성 액체세제를 이용해 겉 표면의 보풀에 세제가 끼는 것을 최소화해야 하며 가루 세제는 물에 녹여 세탁하는 것이 좋다.
세탁 후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조금 넣어주면 세제를 중화하는 효과가 있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