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기자단은 휴넷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지원 자격은 휴넷과 교육에 관심이 많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최종선발 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기간에는 월 10만 원의 취재비를 지급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대상 100만원(1명), 최우수상 50만원(1명), 최우수팀상 50만원(1팀), 우수상 30만원(3명) 등 총 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 밖에도 휴넷이 진행하는 강연인 ‘골드명사특강’에 참석하거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서류접수는 3월 22일까지이며 서류합격자 발표는 25일, 면접은 27일 진행 예정이다. 4월 1일 최종합격자 발표 후 4월 3일 휴넷 본사에서 발대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