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협회 주관...2000년이후 공공기관장으로는 첫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한국능률협회 ‘한국의 경영자 상’은 올해로 47회를 맞이했으며, 이번 조 사장의 수상은 2000년 이후 공공기관장으로서는 15년 만에 처음이다.
한국능률협회는 조 사장이 취임 이후 진정성 있는 대내외 리더십으로 장기 민원사업을 해결하는 한편 에너지밸리를 통한 전력산업발전과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 에너지 신산업을 통한 미래전력산업의 새로운 모습을 선도한 점이 부각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날 조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은 개인적인 영광일 뿐만 아니라 한전이 그동안 어려운 현안을 잘 해결해 많이 정상화됐다는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ESS,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신산업을 통해 미래 전력산업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