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합자법인을 통해 내년부터 중국에 생산공장을 건설, 연간 2200억원 규모의 내화물을 생산한다.
포스코켐텍은 공사 기간 마안산 사에 내화물을 공급하고 엔지니어링 기술도 제공하기로 했다.
포스코켐텍은 합자법인 설립으로 연간 2200억원 가량의 중국 시장을 확보하고 마안산 사도 포스코켐텍의 우수한 내화물 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조봉래 포스코켐텍 시장은 “세계 최대 철강 생산 및 수요국인 중국과 함께 세계 내화물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