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렇다고 무조건 한국식 교육을 탓할 순 없다. 이는 당연히 학원으로서는 일정 기준의 저렴한 교습비를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 학생들을 한 반에 수용할 수 밖에 없고, 1대1 개인교습은 학생에게 맞춰 수업할 수 있지만 비용적인 면에서 학생에게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강남에 위치하고 있는 20년 전통 IELTS 전문 미키아이엘츠(IELTS)는 이 점을 타개하기 위해 8단계 프로그램을 운영, 최대한 개개인 학생의 역량에 맞춰 수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저렴한 교습비를 유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수업 후 스터디를 강사가 직접 주도해 개별 학습능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가 가능한 이유는 담임제를 통한 스터디를 진행해 수업 내용과 연계된 체계성을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수업적인 측면뿐 아니라 정신적인 의지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리스닝과 스피킹은 영국식 표현을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인데 이에 미키어학원(www.ielts21.com)에서는 옥스포드 졸업 출신 영국인 강사가 직접 녹음한 다양한 영국억양 음원으로 강의하고 있으며, 학원에서 제공하는 실전 모의고사 역시 영국전역의 발음을 직접 1대1로 스피킹테스트를 볼 수 있다. 라이팅도 원어민이 직접 첨삭해 우수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